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는 5월 신청이 끝났고, 8월에는 선정 안내를 받은 사람이 하나은행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첫 저축을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선정 여부는 문자 안내만 보지 말고 자산형성포털, 신청한 주민센터나 시군구 안내를 함께 맞춰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올해 신규모집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일하는 청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8월에 할 일부터 나눕니다

지금은 새로 신청서를 찾기보다 내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부터 가르는 시기입니다. 5월에 신청했다면 결과와 계좌개설 안내가 먼저입니다.

좌우로 움직여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상황먼저 볼 곳다음 행동
선정 안내를 받음문자, 자산형성포털, 하나은행 안내안내된 기간 안에 하나은행 지점이나 앱에서 통장을 개설합니다.
문자가 안 보임스팸함, 알림톡, 포털 로그인 영역신청한 주민센터나 시군구 담당 부서에 본인 처리 상태를 묻습니다.
미선정 안내를 받음통보 사유, 가구 소득인정액, 근로 기준추가 또는 다음 모집은 공식 공지가 나올 때 다시 봅니다.
처리 상태가 애매함자산형성지원 콜센터, 담당 시군구은행 문제인지 행정 결정 문제인지 먼저 구분합니다.

문자가 늦게 오거나 휴대전화 설정 때문에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 한 통만 기준으로 삼으면 불안합니다. 자산형성포털 공지와 본인 상태, 담당 기관 안내를 같이 대조해 두면 훨씬 덜 흔들립니다.

2026년 신규모집 기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3년 동안 저축을 이어가도록 돕는 자산형성지원사업입니다. 2026년 신규모집은 이전 연도 안내와 섞어 보면 헷갈리기 쉽습니다.

모집 기간2026년 정기 모집은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됐습니다.
모집 규모보건복지부는 2026년 신규 가입자 2.5만명 모집을 안내했습니다.
가구 소득올해 신규모집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 중심입니다. 자산형성포털은 50% 초과~100% 이하 구간은 2026년부터 신규 모집이 없다고 안내합니다.
나이차상위 이하 기준은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근로 기준10만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생기는 청년을 봅니다.

가구 소득은 월급 숫자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선정에서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따집니다. 아르바이트를 막 시작했거나 가족 구성에 변화가 있었다면 담당기관 안내가 최종 기준에 가깝습니다.

선정 뒤 계좌개설 순서

선정됐다는 안내를 받으면 통장을 먼저 열어야 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의 금융기관은 하나은행입니다.

  1. 선정 안내에서 계좌개설 가능 기간과 방법을 읽습니다.
  2. 본인 명의 휴대전화, 신분 확인 수단, 하나은행 앱 또는 방문 준비물을 챙깁니다.
  3. 하나은행 지점 또는 모바일 앱에서 안내된 상품으로 통장을 개설합니다.
  4. 첫 저축액을 월 10만원 이상으로 정합니다.
  5. 입금 뒤 자산형성포털 적립현황에 반영되는지 확인해 둡니다.

은행 앱에서 본인확인 오류가 나면 하루를 그대로 날릴 수 있습니다. 마감일에 맞춰 처음 접속하기보다 여유가 있을 때 신분증 촬영, 공동인증서, 휴대전화 인증 상태를 미리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선정 안내가 있는데 계좌개설 화면이 열리지 않는다면 바로 상품명만 찾아 들어가기보다 선정 통보, 개설 가능 기간, 이름과 생년월일 정보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은행 쪽 문제와 시군구 결정 정보 문제를 나눠야 상담이 빨라집니다.

매월 얼마를 넣으면 되나

본인저축액은 월 1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에서 자율로 정합니다. 정부지원은 차상위 이하 청년 기준 월 30만원 근로소득장려금이 기본입니다.

좌우로 움직여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월 본인 저축월 기본 정부지원3년 기본 적립 예시
10만원30만원본인 360만원 + 정부지원 1,080만원 = 1,440만원 + 이자
20만원30만원본인 저축이 늘어 전체 적립액은 커지지만, 기본 정부지원이 같은 비율로 늘지는 않습니다.
50만원30만원생활비와 다른 자동이체를 감당할 수 있을 때만 크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1,440만원은 월 10만원씩 36개월을 빠짐없이 넣었을 때의 기본 예시입니다. 추가지원금이 붙을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먼저 본인 저축과 근로활동 유지가 이어져야 합니다.

처음부터 월 50만원을 넣고 싶어도 카드값, 교통비, 휴대전화 요금이 빠지는 날짜를 같이 적어 보세요. 납입이 한두 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3년 유지가 더 어려워집니다.

매월 저축 기간도 따로 있습니다

자산형성포털은 본인적금 적립 기간을 전월 23일부터 당월 22일까지로 안내합니다.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 기준을 봅니다.

신규 선정자의 첫 납입은 개인별 계좌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통장을 열고 첫 돈을 넣은 뒤에는 매달 어느 회차로 잡히는지 포털 적립현황에서 한번 더 살피는 게 좋습니다.

3년 동안 지켜야 할 조건

계좌개설은 시작입니다. 만기 때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받으려면 유지 조건을 꾸준히 맞춰야 합니다.

조건기준놓치기 쉬운 부분
근로활동3년 동안 근로·사업활동 지속실직, 휴직, 소득 급변이 생기면 적립중지나 담당기관 안내를 먼저 봅니다.
본인 저축매월 10만원 이상 적립적립중지 없이 누적 12개월 미납이면 정부지원금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교육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상 이수만기 직전에 몰아서 찾지 말고 가입 초기부터 나눠 듣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자금사용계획서 제출만기해지 때 필요한 문서입니다. 돈의 사용 목적을 미리 생각해 둡니다.

적금 통장만 보고 있으면 교육과 서류를 놓치기 쉽습니다. 자산형성포털 로그인 정보를 따로 저장해 두고, 교육 이수현황을 가끔 열어보는 식으로 관리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저축이 어려워질 때 바로 해지하지 않기

갑자기 일을 쉬거나 병원비가 생기면 매달 10만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바로 해지하기보다 적립중지와 중도인출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적립중지사업 참여기간 3년 중 총 12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이 필요하고, 중지기간에는 정부지원금이 쌓이지 않습니다.
특별 적립중지군입대 예정자, 임신·출산으로 퇴직한 가입자, 육아휴직 중인 가입자는 최대 2년 특별 적립중지를 볼 수 있습니다.
중도인출만기 전 본인 적립금 범위에서 1회 인출할 수 있습니다. 최소 1회 납입분은 남겨야 하는 구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문의 순서담당 시군구,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하나은행을 나눠 문의합니다. 제도 유지 문제는 행정기관 쪽 안내가 먼저입니다.

생활비가 잠깐 막혔을 때 통장을 깨면 정부지원금까지 놓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적립중지가 가능한지 먼저 묻는 것이 현실적인 순서입니다.

청년도약계좌와 다른 자산형성사업

청년도약계좌는 자산형성포털의 유사사업 목록에서 중복 가능 사업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자체 청년통장이나 일부 자산형성사업은 중복불가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적금이 있으니 괜찮겠지”라고 넘기면 안 됩니다. 사업명, 시행기관, 지원방식이 비슷한지 따로 봐야 합니다. 이미 지자체 청년통장에 참여 중이라면 담당기관에 중복 가능 여부를 먼저 묻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에 지금 새로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정기 모집은 5월 20일에 끝났습니다. 추가 모집이나 다음 모집은 복지로와 자산형성포털 공지가 새로 나올 때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문자를 못 받으면 탈락인가요?

문자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자산형성포털 본인 상태, 알림톡과 스팸함, 신청한 주민센터나 시군구 안내를 함께 확인합니다.

50만원을 넣으면 정부지원도 더 늘어나나요?

기본 정부지원은 차상위 이하 청년 기준 월 30만원으로 봅니다. 본인 저축액을 늘리면 내 원금은 커지지만, 기본 정부지원금이 같은 비율로 늘어나는 방식은 아닙니다.

3년 뒤 자동으로 돈이 들어오나요?

자동 지급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근로활동, 본인 저축, 교육, 자금사용계획서 같은 지급요건을 맞추고 해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계좌를 만들었는데 적립현황이 바로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은행 거래내역과 포털 반영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맞지 않으면 하나은행과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담당 시군구를 나눠 문의합니다.

공식·참고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