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 미래 청년 일자리 2차 모집은 8월 14일 금요일 18시까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대상은 만 19~39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이고, 총 101개 참여기업에서 166명을 뽑습니다. 합격하면 2026년 9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 5일, 하루 8시간 기준으로 일경험을 하며 월 253.3만원의 세전 임금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졸업 뒤 첫 직무 경험을 어디서 만들어야 할지 막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력서에는 프로젝트 한 줄이 필요한데, 바로 정규직 공고만 넣기에는 경력이 부족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사업은 그런 공백을 줄이려는 일경험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채용 보장 제도처럼 보면 곤란하지만, 근무지와 일정이 맞으면 실제 업무 기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먼저 볼 기준
| 신청기간 | 2026년 8월 3일 월요일부터 8월 14일 금요일 18시까지입니다. |
|---|---|
| 신청방법 |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마감 시간 뒤에는 접수가 어려울 수 있어 마지막 날 오후는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
| 대상 | 만 19~39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입니다. 출생일 기준은 1986.01.01부터 2007.12.31까지로 안내됐습니다. |
| 모집규모 | 101개 참여기업, 166명입니다. 중도포기자가 생기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근무기간 | 청년몽땅정보통 지원정보 기준으로 2026년 9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
| 임금 | 서울시 생활임금이 적용된 월 253.3만원 수준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세전 금액이고 4대 보험료가 포함된 기준입니다. |
가장 먼저 갈리는 것은 거주지와 미취업 상태입니다. 주소지가 서울이 아니거나, 이미 다른 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이라면 신청 화면에 들어가기 전 공고문 제한사항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어느 분야를 고를 수 있나
분야는 모두 다섯 가지입니다. 이름만 보고 고르기보다, 기업 목록에서 실제 맡는 과업과 출퇴근 위치를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 분야 | 참여기업 | 모집인원 |
|---|---|---|
| AI | 32개 기업 | 62명 |
| 문화·콘텐츠 | 22개 기업 | 39명 |
| 바이오·헬스케어 | 7개 기업 | 12명 |
| 제로웨이스트 | 14개 기업 | 23명 |
| 소셜벤처 | 26개 기업 | 30명 |
AI 분야가 인원은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경쟁률은 분야명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포트폴리오가 콘텐츠 쪽에 더 맞거나, 보건·환경 과업 경험을 쌓고 싶다면 작은 분야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공고문에 있는 기업별 직무 설명을 읽을 때는 “내가 매일 할 일”을 먼저 봅니다. 멋진 산업 이름보다 엑셀 정리, 콘텐츠 제작, 데이터 라벨링, 운영 보조처럼 실제 업무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일정은 신청 뒤에도 이어집니다
신청만 해두고 기다리는 구조가 아닙니다. 서류 발표 뒤 AI 역량검사와 면접이 붙어 있어, 8월 말 일정을 비워둘 수 있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 단계 | 예정일 | 챙길 점 |
|---|---|---|
| 서류심사 | 8.17~8.21 | 지원 분야와 기업을 잘못 고르지 않았는지 제출 전 마지막으로 봅니다. |
| 서류 합격 발표 | 8.21 | 발표 당일 알림을 놓치지 않게 문자와 이메일을 같이 확인합니다. |
| AI 역량검사 | 8.24~8.26 | 노트북, 카메라, 마이크, 조용한 공간을 미리 준비합니다. |
| 면접심사 | 8.27~9.2 | 기업별 업무를 보고 자기소개 답변을 짧게 정리해 둡니다. |
| 최종 발표 | 9.3 | 일정은 예정이므로 공지 변동을 다시 봅니다. |
| OT·기초교육 | 9.7~9.9 | 필수 참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나 수업 일정과 겹치면 먼저 조정해야 합니다. |
| 기업 배치 | 9.10 | 근무지, 출퇴근 시간, 준비서류를 기업 안내와 맞춥니다. |
일정이 촘촘해서 “합격하면 그때 준비해야지”라고 미루면 급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AI 역량검사는 처음 해보는 사람에게 화면 적응 시간이 필요합니다.
생활비가 급한 사람은 수급자격 변동을 먼저 물어보세요. 서울시 공지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참여하면 근로소득 발생으로 수급자 지위를 상실할 수 있으니 사전에 주민센터 상담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가점은 증빙서류가 있어야 합니다
서류심사 가점은 해당된다고 생각만 해서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공고는 증빙자료를 내지 않으면 가점을 주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 취업취약계층에 해당하는지 공고문 기준으로 봅니다.
- 청년부상 제대군인이라면 관련 증빙을 준비합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재양성사업 교육수료자는 AI, 문화·콘텐츠 분야 지원 때 가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교육수료증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급된 증빙자료가 필요합니다.
- 제대군인은 청년몽땅정보통 지원정보에서 최대 만 42세까지 안내되어 있으므로 본인 연령 계산을 공고문과 맞춰 봅니다.
서류를 스캔할 때는 파일명을 알아보기 쉽게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교육수료증_AI분야.pdf`처럼 저장하면, 신청 화면에서 비슷한 파일을 잘못 올릴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신청 화면에 들어가기 전 준비할 것
청년몽땅정보통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서를 쓰기 전에 기본 정보와 분야 선택, 증빙 파일을 먼저 모아두면 중간 저장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 여부를 확인합니다.
- 현재 고용보험 가입, 사업 참여, 재학·휴학 상태처럼 미취업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항목을 적어둡니다.
- 지원할 분야와 기업 후보를 2~3개 정도 좁힙니다.
- 자기소개서 문항에 맞춰 직무 경험, 교육 이력, 해본 프로젝트를 짧은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 가점 대상이면 증빙 파일을 PDF나 이미지로 준비합니다.
- 8월 12일 비대면 취업특강이 필요한지 보고, 참여 여부를 따로 표시합니다.
카페에서 급하게 신청하면 첨부파일 이름이 헷갈리거나, 본인 인증 단계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니 집이나 조용한 공간에서 미리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더 맞습니다
이 사업은 단기간 급여만 보는 사람보다, 특정 직무의 실무 기록이 필요한 사람에게 맞습니다. 월급을 받으면서 일경험을 쌓는 구조라서, 근무기간 동안 시간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어야 합니다.
| 맞을 수 있는 경우 | 서울에 거주하고, 9월부터 연말까지 주 5일 근무가 가능하며, 지원 분야의 실무 경험을 이력서에 남기고 싶은 경우입니다. |
|---|---|
| 다시 볼 경우 | 다른 지원사업 수당을 받고 있거나, 학업·아르바이트 때문에 필수교육과 근무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
| 주의할 경우 | 국민기초생활수급자처럼 근로소득이 생기면 복지 자격에 영향이 생길 수 있는 경우입니다. |
지원서에는 거창한 말보다 왜 그 분야가 필요한지, 내가 어떤 일을 꾸준히 해봤는지가 더 읽힙니다. 동아리 콘텐츠 제작, 학원 프로젝트, 작은 자동화 작업처럼 결과물이 남은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어두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 살아야 하나요?
네. 공식 공지는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을 신청자격으로 안내합니다. 주소 이전을 막 끝낸 경우에는 주민등록 기준일과 제출서류를 공고문에서 다시 맞춰야 합니다.
대학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
공개 안내의 핵심 자격은 만 19~39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입니다. 다만 재학, 휴학, 졸업예정, 다른 사업 참여 여부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공고문 세부 제한사항을 먼저 읽어야 합니다.
월 253.3만원은 실수령액인가요?
아닙니다. 청년몽땅정보통 지원정보에는 세전, 4대 보험료 포함 기준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실제 입금액은 보험료와 세금 공제 뒤 금액으로 봐야 합니다.
AI 역량검사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공식 일정에는 8월 24~26일 AI 역량검사가 들어 있습니다. 구체 방식은 안내되는 검사 화면에 따르되, 카메라와 마이크, 조용한 장소, 안정적인 인터넷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대면 취업특강은 심사에 들어가나요?
청년몽땅정보통 공지에는 비대면 취업특강이 실제 심사와 관련 없고, 참여확인서나 면접확인서 등을 발급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만 일정에 맞춰 보면 됩니다.